Love it .
(Source: difficults, via khadds)
서글프다
세상에 진듯한 기분이다
난 나는 꿈이 있었는데
나!! 난 김지혜엿는데..
오늘 시트콤이 슬펏는데
그렇게 눈물이 난 이유는
단지 그것 때문이엿을까?..
하느님
더 떨어질 곳이 있어 저를 보내시는 건가요
하느님..
저에게 힘을 허락해 주세요
제가 모든것을 사랑할수잇게
너그러움을 허락해 주세요
모든것에 감사할수잇도록 현명함을 주세요
하느님 저를 잊지말아주세요
내가 뒤틀린건진 모르겟지만
행복한척 하는 사람들.. 되게 역겹다 그리고 안쓰러워 보인다.
웃으니까 행복한거다 라는 것과는 다른 문제다.
뭐가 그렇게 두려운걸까.. 자신만 더 초라하게 만들뿐인데…끝이 없는 건가 아님 내가 끝을 내고 싶지 않은건가
날 놓아주지 않는것인가 내가 놓지 못하고 잇는건가
내가 그렇고 그런 인간인건 잘 알겟는데 근데 이건 아니잖아
아닌거 나도 분명히 알고잇다고ㅡ
내가 그렇게 잘못 살앗나„
뭐가 이렇냐-